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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8 26 회사 워크샵

혜연이 일찍재우기 + 밤중수유 끊기 프로젝트 6일차

혜연이 일찍 재우기 프로젝트가 어째저째 6일차에 돌입 했습니다  ㅋ 음.. 5일차 전에 혜연이가 열이 나서 초기화가 됐더니.. 6일차에는 2일차의 행동을 했습니다..ㅋㅋ 정말 혜연이가 아픈 이후로 초기화가 이루어진거 같네요..... 무튼 그래서 일찍 재우기 프로젝트는 2일차와 같습니다 그래서 패스~ 그럼 다음으로 밤중 수유끊기 프로젝트.. 6일차!! 새벽에 4시쯤에 기상.. 열심히 웁니다.. 1시간정도 엄마가 좀 달래주고.. 5시에 혜연이 수유를 햇네요.. 좀 알아본 결과! 잠을 오랫동안 안깨고 자고인나면[약 9시간??? 주어들은 이야기랍니다 ㅋㅋ ] 그냥 수유 해도 된다네요..[그냥 아침 먹여주는 식인가..] 혜연이가 밤중에 안깻으니깐.. 밤중 수유 성공입니다.. 하하..-_ㅡ.... [전 하는게 없어요 ;ㅁ;] 이거슨 날림!

혜연이 일찍재우기 및 밤중수유끊기 프로젝트 5일차.

혜연이 일찍 재우기 + 밤중수유 끊기 프로젝트 5일차긴 한데.. 혜연이가 4일차에 열이 많아서 일찍 재우기는 성공했으나.. 열 덕분에 혜연이가 아픈지 자주 깼습니다 ㅠㅠ 그리고 안하게 되던 밤중수유를 다시 해줬죠.. 너무 아파하고 잠을 못자서.. ㅠ 무튼.. 5일차에 들어갔는데 .. 다시 1일차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ㅠㅠ 일찍부터 재울려고.. 8시부터 불을 끄고 잘 분위기를 만들었는데.. 혜연이는 계속 울기만 합니다 ㅠㅠ 엄마가 안아줘서 겨우겨우 안정시키고.. 뉘웠는데 다시 우네요.. 킁킁.. 또 안아주고.. 이번엔 엄마품에서 잠들었네요... 엄마가 살포시 내려줬습니다.. 이번엔 다행이 그냥 잠들었습니다 ㅎㅎ 그러고 계속 뒤척 뒤척 이긴 했습니다만.. 다행이 그냥 계속 자네요... 밤중 수유 끊기 프로젝트!! 일찍 재우기 프로젝트를 마감후 새벽에 몇시정도였나.. 정신이 없었는데 깨.긴 꺳습니다만.. 아마 새벽 4시쯤??? 수유는 안했는데 좀 울긴 했습니다.. 근데 전 자고있어서 기억이 안나여..-0-;;;; 주희만 고생했습니다... ㄷㄷㄷ;;;;

혜연이 일찍 재우기 + 밤중수유 끊기 프로젝트 2일차

혜연이 일찍 재우기 2일차!! 도전~ 혜연이가 어제 한번 일찍 자더니.. 음.. 자는 법을 벌써 알아버린걸까요.. [자야 한다는걸 아는걸지도?] 주희가 7시에 목욕을 시켜주고.. 자기전에 배 든든히 하라고 앉아서 다리에 눕혀서 쭈쭈를 먹였는데.. 그대로 잠들어 버립니다... 그리고 뉘웠는데도 안깨고.. 그대로 자버렸다는군요... 그래서 이번에도 일찍재우기는 제가 도움을 못줬습니다.. [전 집에 도착하니 8시 반..] 이렇게 일찍 재우기 2일차 프로젝트 성공??[수유를 했으니 실패인가..?] 밤중 수유 끊기 프로젝트 2일차!! 밤에 안깨면 수유를 안해도 돼서 참 좋을려만.. 역시나 깻습니다. 흠. 새벽 1시 반쯤인거 같아요... 어제처럼 제가 안지 않았습니다.. 제가 안으면 더 울어버려서.-_ㅡ.. 그래서 이번엔 전 지켜보기만 했네요.. 혜연이가 일어나서 엄마한테 비비적 비비적 이리저리 와리 가리 하다가 급 울기 시작!! 엄마가 출동해서 안아주니 또 우는걸 멈추네요.. [역시 엄마가 최고....] 좀 진정된거 같아서 다시 뉘우면 울고.. 다시 안고 뉘우면 울고 다시 안고 반복  하면서 물도 먹여주고..  오늘은 물을 먹더라구요.. [정말 배가 고파서 꺤걸까.. 싶었습니다.. 왠만하면 물을 안마셔서...] 그러기를 한시간... 엄마가 혜연이를 안고 눕은상태에서...혜연이를 재우고.. 눕히니 다시 울긴 했는데 엄마가 바로 옆에서 코 하니깐.. 울음을 금방 멈추고 자네요!? 밤에 혼자 누워있는게[혹은 혼자 자는게?] 무서웠나봐요.. 엄마가 옆에서 같이 자니깐 혜연이도 같이 잠들었습니다 .. 흠.. 저는 모 한게 없네요 .. ㅎㅎ 이렇게 해서 밤중 수유 끊기 2일차도 성공!? 2일차도 이렇게 지나갔습니다.. 혜연이를 위해 일찍 재우기 + 밤중수유 끊기를 하는데.. 밤중수유는 상관이 없는데.. 일찍 재우기를 하니깐  집에 가면...

혜연이 일찍 재우기 + 밤중수유 끊기 프로젝트 1일차

헤연이가 이러쿵 저러쿵 [ http://yth2626.blogspot.com/2011/09/blog-post_28.html ]하여 읽찍 재우기 프로젝트를 들어갔으며 그 1일차 입니다.. 마침 1일차에.. 회사에서 저녁을 먹는바람에..-_ㅡ.. 일찍 재우는 프로젝트는 제가 참여를 못하고.. 주희만 하게 되었는데.. 항상 제가 9시쯤 되서 샤워를 시켜줬으나 ~ 1일차에 7시에 씻기고.. 7시 반쯤 에 주희가 동화책을 읽어주니.. 혜연이가 졸려워 한답니다! [오호???? 너도 책이 싫구나??] 이젠 뉘워서 그냥 재울려고 하는데 .. 신나게 울어 재껴주시는 혜연양..ㅠ 엄마가 포기를 하고.. 혜연이를 안아주고 좀 달래도.. 이 아가씨가.. 우는걸 포기안하네요... 엄마가 어쩔수 없이.. 쭈쭈 대령... 하여.. 잠들었다네요... 잘 자다가~~ 그런데!! 벋트!!! 하지만!!! 새벽 2시 반쯤 깻습니다... 이번엔 밤중수유 끊기 도전 시작~ 일어나자마자 엄마 쭈쭈를 찾아 가는 혜연양.. 엄마가 쭈쭈 줄 생각은 안하고 토닥 토닥 하니깐.. 또 울어 재끼네요... 안아서 달래볼려고 제가 안았는데... 워...... 실수였던것일까요!? 집 떠나가라 웁니다..;; 그래도 달랜다고 집안 이리 저리 왔다 갔다... 안멈추네요.. 엄마 출동... 이 아가씨 엄마한테 가니깐 일단 우는건 멈춥니다. ㅠ 겸사겸사 슬링으로 안아줘서 좀 자는가 싶어서 내려놨는데.. 다시 웁니다...  그래서 그냥 토닥여주면서 재워볼려고 했으나.. 역시 안통함... 다시 제가 안아주기 + 엄마가 안아주기 반복.. [모 제가 안은건 별로 없긴 합니다;; 왼손은 그저 거들뿐...] 한 한시간 좀 넘게 지날때까지  이러다가.. 혜연이가 지친건지~ 어떤건지.. 엄마에게 안겨서 울지도 않고.. 푹 안겨서 잠이 듭니다.. 이젠 뉘워야지 하면 내려놨는데.. 또 웁니다..엄마한테 안기려고 하네요...